고객지원

faq

1. 이미 전체 무료로 오픈된 플랫폼입니다. 회원가입을 하시더라도 더 특별한 혜택 같은 건 없습니다.

2, 다만, 가입 절차 없이 글쓰기를 전체 허용하면, 스팸 게시물이 대량으로 증가하게 됩니다.
저 역시 독자들의 반응과 댓글에 늘 목이 마르지만, 스팸 텍스트가 돌아다니면 그게 더 큰 문제일 겁니다.

1. 정말 전체 무료입니다.

2. 단행본으로 신작이 출간되더라도 전체 무료입니다.

3. 다만, 신작 중 문수림 개인만의 창작물이 아닌 공동 프로젝트나 타 플랫폼을 통해 정식 연재 의뢰를 받은 건 등은 공개를 하지 않습니다. 연재처를 정확히 공지할 뿐입니다.

4. 최소한의 운영유지비 마련을 위해 사이트 곳곳에 온라인샵으로 이동하는 배너와 제휴 광고배너가 운영되고 있습니다.

1. 무료라고는 해도 운영유지비는 현실적으로 필요합니다.

2. 그 비용을 구독자들에게 전적으로 부담시키는 게 아니라, 자율적 참여에 맡겨보는 겁니다.

3. 온라인샵으로 연결되는 배너는 출판사가 자체적으로 직접 생산하고 있는 서적과 굿즈를 구매할 수 있는 곳으로 이동됩니다.

4. 작가의 글에 만족하셨거나 활동에 지지를 표하신다면, 마음에 드는 상품을 결제해주시는 것으로 후원의 뜻을 보여주시면 됩니다.

5. 굿즈 등을 구매하지 않는다 하여 독자들에게 불이익이 발생하는 부분은 결코 없습니다. 다만 장기적으로 적자 행정이 길어지면, 운영자가 서비스를 유지하지 못하고 사이트를 폐쇄하게 될 뿐입니다.

덧붙여 출판 사업을 시작한 2015년부터 항상 수익금의 일부를 사회에 기부해 왔습니다.

함께 더불어 살아가는 사회를 위해
현재 온라인샵으로 구매하시는 모든 품목들에는 기부 활동 금액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전체 수익금의 일부를 사회 약자들에게 나누고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1. 그렇게 생각될 수도 있겠습니다.

2. 그렇지만, 단행본이 주는 고유의 맛은 여전합니다. 현재 온라인을 통한 서비스는 기술과 자본력의 한계로 일부 기기들에서는 활자가 지나치게 크게 보이거나 작게 보이는 등 서비스가 고르지 못한 상태입니다.
단행본은 이런 모든 불편으로부터 해소될 수 있는 대안입니다.

3. 무엇보다 작가 본인이 팬들의 기대치를 인지하고 있으므로, 최대한 소장 욕구를 불러올 만한 장치들을 마련한 후 출판에 임하고 있습니다.

1. 전혀 하지 않는 건 아닙니다. 전략적으로 필요에 따라서는 작품과 활동 홍보 차원에서 도전할 때도 있습니다.

2. 그렇지만, 아무래도 기존 기성 플랫폼에서의 글쓰기는 작가가 독자의 눈치를 너무 봐야 합니다. 무한 경쟁의 시스템이라서 작가의 최초 의도와는 다르게 지나치게 조회수에 민감해질 수밖에 없습니다.

3. 그 과정에서 작품의 전반적인 완성도보다는 장르물 마니아들이 선호할 만한 요소들만 남아버릴 때가 있습니다.

4. 장미와 여우 브랜드를 신설한 이유는 그런 식으로 마니아들만이 호응할 작품보단 보다 클래식한 독서에 익숙한 독자와의 보편적인 접점을 찾아가기 위해서입니다.

5. 따라서 독자 플랫폼, 또는 2023년에 시도되었던 고용노동부 웹진의 브랜드 웹소설 연재처럼 보다 더 도전적인 글쓰기. 더 다양한 플랫폼과의 접촉을 더 선호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