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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문수림의 '장미와 여우'

어린 왕자를 성장시킨 건 '장미'와 '여우'다

안녕하십니까, 출판 브랜드 장미와 여우의 대표 문수림입니다.

문수림의 '장미와 여우'는 출판사 마이티북스의 고유 브랜드입니다.
홈페이지를 통한 웹서비스는 출판사의 대표이자 작가인 문수림이 직접 쓴 원고들로 이루어졌으며, 순수문학 소설에서부터 웹소설로 정의되는 각종 장르소설, 동화와 시, 에세이 등 글로 표현할 수 있는 모든 문학 장르를 아우르는 문학 예술 브랜드를 추구합니다.

'장미'와 '여우'는 모두 생텍쥐페리의 동화 『어린왕자』에 등장하는 캐릭터들입니다. 왕자에게 타인과 관계를 맺는다는 것과 사랑이란 감정을 전하고 나누는 법을 알려주는 중요한 인물들로 우리들의 가장 연약한 살점, '마음'을 다독여 줄 수 있는 글을 쓰고자 만들어진 브랜드입니다.

로고디자인에 등장하는 어린왕자는
'장미'와 '여우'의 도움으로 한층 더 성숙해진 왕자의 실루엣입니다.

장미와 여우 대표

소설가 문수림 Ai시대에도 서사물 창작은 계속된다.

문수림은 어린 시절부터 글쓰는 삶을 원하여 스스로 꿈을 이룬 글쟁이입니다. 2013년. 30대 중반의 다소 늦은 나이로 활동을 시작하였음에도 기성플랫폼과 시스템에 기대지 않는 독특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2017년 데뷔작이라할 직접 쓴 단행본 출간 이후 지역케이블 방송, 지역공중파 방송 등에 전파를 탔으며, 현재까지 출판 및 글쓰기 관련 강연 활동과 함께 끊임없이 작품 창작 활동을 이어오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