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예 도서 제작 · 공동 문집과 소책자
함께 읽고 써온 글을
한 권의 문집·소책자로
장미와 여우는 시집·에세이·문집의 제작과 출간을 함께합니다. 개인이 모은 시와 산문부터 여러 사람이 쓴 작품까지, 전하고 싶은 글의 성격에 맞춰 문집이나 소책자로 엮습니다.
- 개인·공동 문집
- 글쓰기 수업 작품 모음
- 표지·내지 편집과 인쇄
지금 원고에 필요한 작업
작품과 준비 상태에 맞춰 제작합니다
문학회와 독서 모임의 작품, 글쓰기 수업의 리라이팅과 독후감처럼 함께 쌓아온 글도 책이 될 수 있습니다. 수록 순서와 필자 표기를 정리하고, 서로 다른 목소리가 한 권 안에서 편하게 읽히도록 편집합니다.
개인이 모은 시와 산문
여러 곳에 써두었던 글을 개인 문집이나 작은 작품집으로 엮습니다. 어떤 글을 어떤 순서로 싣고 누구에게 전할지에 맞춰 목차와 편집 방향을 협의합니다.
여러 필자의 글을 모은 공동 문집
참여자의 이름과 작품 제목, 수록 순서를 정리하고 문집 대표자와 교정·승인 방식을 정합니다. 형식은 정리하면서도 작품마다 다른 문체와 표현을 존중합니다.


실제 제작 사례
광명문고 글쓰기 클래스의 공동 문집 소책자
『책에서 시작하는 나의 글쓰기』는 광명문고 에세이 글쓰기 클래스 수강생들의 리라이팅과 독후감을 모아 제작한 공동 문집 소책자입니다.
책을 읽으며 떠올린 생각과 각자의 시선으로 다시 쓴 글을 함께 담았습니다. 표지와 장 구분 내지를 통해 여러 사람이 읽고 쓰며 쌓아온 수업의 시간을 한 권으로 남겼습니다.
홈에서 공동 문집 제작 사례 보기 →제작 과정
상담부터 최종 인쇄 승인까지
- 01
수록할 글과 필자 정리
개인·공동 문집 여부와 참여자, 작품 목록, 원고 준비 상태를 확인합니다.
- 02
구성과 제작 범위 협의
목차·필자별 순서와 교정, 표지·내지 디자인, 판형과 희망 부수를 정합니다.
- 03
편집·디자인과 함께 확인
교정 PDF로 작품 누락과 중복, 제목·필자 표기, 페이지 흐름을 확인합니다. 공동 문집은 대표자가 수정 의견을 모아 전달합니다.
- 04
승인 후 인쇄·제본
최종 표지와 본문, 제작 사양을 승인한 뒤 책으로 만듭니다. 배포와 온라인 공개 범위도 필요한 경우 함께 확인합니다.
문의 전 준비
정해진 내용부터 알려주세요
아직 정하지 못한 사양은 상담하며 확인할 수 있습니다. 현재 준비한 자료와 원하는 결과를 알려주시면 됩니다.
- 개인 문집 또는 공동 문집 여부와 책의 목적
- 수록 원고와 작품·필자 목록, 원하는 수록 순서
- 참여자 이름·소개와 목차에 표시할 내용
- 사진·삽화 원본과 수록·사용 범위
- 희망 부수·크기·제작 일정
- 공동 문집의 대표 연락 담당자와 최종 승인자
비용과 제작 조건
짧은 소책자도 필요한 편집 범위부터 정합니다
소책자라는 이름만으로 제작비나 제본 방식이 정해지지는 않습니다. 수록 작품과 필자 수, 원고 취합 상태, 필요한 교정과 디자인, 최종 쪽수·사양·부수를 확인해 견적을 안내합니다.
정해진 원고 분량과 제작 조건에 맞으면 오오 플랜을 살펴볼 수 있습니다. 별도 구성이나 섬세한 편집이 필요하면 일반 맞춤 제작으로, 인쇄용 파일이 완성되어 있다면 인쇄 중심으로 필요한 범위를 정합니다.
- 원고 취합·목차·필자 정보 정리
- 교정·윤문과 디자인 범위
- 사진·삽화·특별한 지면 구성
- 최종 쪽수·용지·제본·부수
자주 묻는 질문
제작 전에 궁금한 점
소책자는 공동 문집으로만 만들 수 있나요?
개인이 모은 시와 산문도 소책자나 작품집으로 제작할 수 있습니다. 여러 필자의 글을 모은 문학회·독서 모임 문집, 글쓰기 수업의 작품 모음도 상담합니다.
리라이팅이나 독후감을 모아서 책으로 만들 수 있나요?
가능합니다. 수록할 글과 필자, 작품 순서를 정리한 뒤 교정과 디자인 범위를 협의합니다. 다른 책의 문장이나 이미지 등을 사용했다면 인용과 사용 범위도 확인해 주세요.
여러 사람이 쓴 글은 어떻게 전달하나요?
대표 담당자가 최종 수록 원고와 작품·필자 목록을 모아 전달하는 편이 좋습니다. 파일명과 작품 제목을 대조할 수 있게 정리하고, 이후 수정 의견과 최종 승인도 한 창구로 모으면 혼선을 줄일 수 있습니다.
소책자는 무조건 정해진 쪽수나 제본으로 제작하나요?
모든 소책자에 하나의 쪽수나 제본 방식을 적용하지 않습니다. 글과 이미지의 분량, 읽는 방식과 희망 부수, 예산에 맞춰 판형·용지·제본을 상담합니다.
공동 문집을 인터넷에도 공개할 수 있나요?
온라인 열람이 필요하면 공개할 내용과 제작 범위를 별도로 상담할 수 있습니다. 종이책 수록에 동의했다는 사실만으로 온라인 공개까지 정해지는 것은 아니므로 참여자의 작품·이름·사진 공개 범위도 확인합니다.
시집·에세이·문집 제작 상담
어떤 글을 한 권으로 모으고 계신가요?
시와 산문, 수업에서 함께 쓴 글의 종류와 원고 준비 상태, 참여자와 희망 부수·일정을 알려주세요. 필요한 편집과 제작 범위를 함께 정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