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드 소개
문예의 마음을 담는
장미와 여우
장미와 여우는 출판사 마이티북스의 문예장르 임프린트입니다.
시집·에세이·문집을 중심으로 작가의 목소리가 담긴 글을 한 권의 작품으로 만드는 문학 출판 브랜드입니다. 한 사람이 써온 시와 산문부터 여러 필자가 함께 모은 작품까지, 글마다 다른 성격을 살펴 편집과 디자인을 진행합니다.
마이티북스와 함께 쌓아온 제작 경험
마이티북스 홈페이지에는 그동안 제작한 다양한 도서 포트폴리오가 모여 있습니다. 장미와 여우의 책을 준비하시면서 마이티북스가 쌓아온 제작 사례도 함께 살펴보세요.
소설가가 직접 돌보는 문학 출판 브랜드
장미와 여우는 문수림 대표가 브랜드 초기부터 직접 관리해 왔습니다. 현직 소설가이기도 한 문수림 대표는 문예장르의 부흥을 누구보다 바라는 마음으로 이 브랜드를 운영합니다.

소설가 · 마이티북스 대표
문수림 · 쓰는 경험과 만드는 경험을 함께합니다.
소설가 문수림이 시집·에세이·문집의 제작을 직접 관리합니다. 저자의 표현과 작품마다 다른 호흡을 살피며, 상담부터 교정·편집, 표지·내지 디자인과 인쇄까지 합의한 제작 범위를 조율합니다.
- 저서 『500자 소설』 · 『20에서 30까지』
- 직접 만든 디지털 문예지 『수림지』 ↗
- 고용노동부 웹진 『내일로』 소설 연재 — 2024년 종료
- 한국한의학진흥원 웹진 『건강한』 소설 연재 — 2025년 종료
- 인터뷰 원고를 전기소설로 구성한 『동방의 별』 제작